대우제약, 필러시장 진출…'라이콜D' 판매 2013-08-30

대우제약, 필러시장 진출…'라이콜D' 판매
100% 순수 덱스트란 필러…안전성 입증·안면윤곽 성형효과

 

 


 

 ▲ 대우제약 지용훈 사장(사진 왼쪽)은 청화메디파워 필러 '라이콜D'에 대한 독점판매계약을 지난 23일 본사에서 체결했다.
대우제약(사장 지용훈)이 최근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필러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우제약은 청화메디파워의 롱텀(long-term)필러 '라이콜D'에 대한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필러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제약 지용훈 사장은 "라이콜D는 100% 순수 덱스트란 필러로 임상시험 결과 우수한 효과와 충분한 안정성이 입증됐다"며 "라이콜D를 시작으로 다양한 미용·성형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글루코스(d-glucose)의 중합체인 덱스트란은 이미 널리 안전함이 확인된 물질로 사용 전 알레르기 반응검사가 필요 없으며 독성으로부터도 안전한 약물이다.

또한 네오콜라제네시스(Neocollagenesis)특성을 가지고 있어 피하층에 얇게 펼쳐서 주입되는 경우 콜라겐 씨앗을 뿌린 것처럼 약 1년간 콜라겐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며 피하 층에 일정한 볼륨을 형성시키는 경우는 콜라겐 캡슐이 만들어지며 약 5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이콜D는 롱텀 필러로 안면윤곽 성형과 양악수술의 효과까지도 충분히 대신할 만큼 유용한 장점을 갖고 있다.

한편 지용훈 사장은 "지난해 비급여 주사제 시장에 뛰어들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미용·성형 시장에서도 전사적 영업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라이콜D의 안정적 시장 안착을 이뤄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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