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력과 지속력의 쾌거를 이룬 얼굴리프팅의 완결판, 와우 실리프팅 2014-12-24

고정력과 지속력의 쾌거를 이룬 얼굴리프팅의 완결판, 와우 실리프팅

 

 

 

강남스템성형외과 이상돈 원장 © News1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는 미의 기본으로 여겨진다. 그중에서도 피부의 주름은 노화의 가장 큰 지표. 이러한 주름은 직사광선 노출 , 과도한 음주나 흡연 , 급격한 다이어트, 표정습관 등이 대표적인 원인이다.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어 볼살과 턱살 눈꼬리 등이 처지게 되면 흔히 말하는 ‘조명발’과 ‘화장발’로도 가려지지 않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은 중요한 문제다. 

최근 이러한 처진 얼굴을 팽팽하게 리프팅시켜 주는 ‘실리프팅’이 각광받고 있다. 2002년 술리마니체 박사가 ‘아프토스실’을 피부에 집어넣어 피부조직을 당긴 것이 실리프팅의 시초. 그 이후로 실리프팅 분야는 크게 발전하여 실의 성분, 형태나 꼬임 등에서 매우 다양하게 진화했다.

실리프팅이 등장하기 전에는 피부를 절개하는 ‘안면거상술’이 대표적인 얼굴리프팅 시술이었으나 흉터와 긴 회복기간, 시술 후 자연스럽지 않은 표정 때문에 시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흔했다. 반면 실리프팅은 절개 없이 바늘 구멍만으로 안면거상술의 효과를 구현하여 자연스럽고 회복이 빨라 소위 ‘동안시술’, ‘회춘시술’로 불리며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각광받는 시술이다. 현재 리프팅의 종류는 여러 가지인데 삽입되는 실에 따라 ‘울트라V리프팅’, ‘오메가리프팅’, ‘마이다스리프팅’, '와우리프팅‘ 등으로 나뉜다.

여기에 최근 다양한 실을 병합하여 시술함으로써 한층 진화된 ‘와우 실리프팅’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하이브리드 와우 실리프팅을 개발한 강남스템성형외과 이상돈 원장은 “개인마다 특징적인 얼굴의 골격이 있고 각 부위별로 피부의 처짐이 다르기 때문에 한가지 실로 얼굴의 모든 부위를 리프팅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새로운 와우 실리프팅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 실리프팅은 시술받는 고객의 주름 정도와 방향, 피부 두께, 탄력 상태 등에 맞게 다양한 리프팅실을 복합적으로 적용함으로써 리프팅 효과 및 지속기간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돈 원장의 와우 실리프팅은 피부 안에서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처진 피부를 확실하게 당겨올리게 되므로 시술 직후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단순 실리프팅에 비해 얼굴의 윤곽개선 효과가 뚜렷하고 고정력이 강하며 유지기간 역시 길다. 

이상돈 원장은 “실의 모양도 중요하지만 실을 견인하는 포인트와 힘이 얼굴 형태에 부합해야 하는 만큼 충분한 해부학적 지식과 풍부한 시술케이스를 확보한 숙련된 의료진으로부터 시술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강남스템성형외과 이상돈 원장은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부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국제미용외과학회, 한국미용성형학회,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등 다수의 학회에서 국내외 의사들을 대상으로 와우 실리프팅에 대하여 강연하고 시술 노하우를 전파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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