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제약, 부산고용대상 우수상 선정 2014-11-20

대우제약, 부산고용대상 우수상 선정
신규 고용률 연 10% 이상, 일자리의 질적 수준 높아

 

대우제약이 제6회 부산고용대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 이유는 글로벌 신약 경쟁력을 가진 지역대표 안과전문 제약회사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신규인력 고용률을 매년 10% 이상 유지, 현재 근로자 266명 모두가 정규직으로 일자리의 질적 수준 우수 등이다.

대상은 에어부산, 최우수상은 자동차부품업체 디케이오스텍과 지역병원인 온종합병원에 돌아갔다.

우수상은 대우제약과 조선기자재 제조업체 우주엠앤이가 특별상에는 선박엔진제어장비 제조업체 태양기전이 뽑혔다.

200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민·관이 함께 제정한 부산고용대상은 부산고용포럼과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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